윤 대통령 담화, 중국 매체도 관심

  • 등록 2024.12.07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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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지엠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7일 오전 대국민 담화를 중국 매체들도 발빠르게 전했다. 


펑파이신문 등은 이날 한국 언론을 인용,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많이 놀라셨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윤 대통령은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들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렸다"며 "이번 계엄 선포와 관련하여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남희 기자 in871738@theg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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