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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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과 기업의 발전, 정보교류, 한중우호·교류 부문 상호 협력

화면 캡처 2024-06-04 131757.jpg

 

[더지엠뉴스] 치우침 없는 공정한 보도를 지향하는 더지엠뉴스(thegmnews)와 북경 유일의 중소기업 민간단체인 북경한국중소기업협회3일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더지엠뉴스는 세계가 치우침이 없는상태로 돌아가야 한다는 기조를 갖고 있다. 편향된 것이 아니라, 중간자적 입장이라는 언론의 기본을 충실히 따르고 정확하며 부끄러움 없는 뉴스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목표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면서도 특정 권력이나 정당, 이념을 대변하지 않는 공정보도종교·지역·성별·직업·학력에 따른 구분을 두지 않은 갈등·차별조장 금지’, 정보를 왜곡하거나 위법하게 사용하지 않는 정당한 정보 수집과 사용을 약속한다.

 

북경한국중소기업협회는 19944월 창립된 북경한국투자기업협의회와 20081월 문을 연 북경한국경제인포럼이 통합되면서 20142월 북경한국중소기업협회로 새롭게 탄생한 단체다. 130여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회원사 협력을 도모하고, 정보교류를 확대해 궁극적으로 더불어 성장·발전해 나가겠다는 것이 창립 목적이다. 한중 양국의 상호 우호 협력에 기여하겠다는 청사진도 갖고 있다.

 

양측은 MOU를 통해 언론과 기업의 발전, 정보교류, 한중우호·교류 부문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윤석호 북경한국중소기업협회 회장은 중국을 바로 보고,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려는 더지엠뉴스와 재북경 중소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협회가 만나면 시너지 효과는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한중 교류에도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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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지엠뉴스·북경한국중소기업협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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