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美 청소년 피클볼 교류단에 답신…“중미 우정 잇는 새 세대 되길”

‘5년간 5만 명 미국 청년 중국 초청’ 약속 따라 방중한 美학생들에 직접 감사 전해

2025.07.07 10: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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