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은 韓中 양자, "韓 외교 '경로 수정' 드문 기회될 것" 관영 매체

"한국 정계 일부 인사, '미국에 의존해 중국을 봉쇄한다'는 사고방식에 동조하는 것"
"우호의 큰 방향에 지속적인 닻을 내려야"

2024.05.1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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