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하이밍 만난 홍준표, 판다 임대·대구~청두 직항로 논의

주한중국대사관 위챗 공식 계정 통해 양측 회동 설명
싱하이밍 “중국 관련 부서에 대구 측 희망 정확히 전달”

2024.05.31 2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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