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법무장관 “사망 외국인 근로자·유가족 지원 최선”

유가족의 신속한 입국과 체류·통역 지원
비상대책위 구성, 법률, 치료비 등 경제적 도움 손길도

2024.06.25 0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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