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창어 6호, 달 뒷면 샘플 세계 첫 채취 성공…복귀 준비" [상보]

  • 등록 2024.06.04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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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 캡슐화해 저장 장치에 보관
매체 “달 뒷면에 국기를 게양한 것은 처음”

화면 캡처 2024-06-04 101107.jpg

 

 

[더지엠뉴스] 인류 최초로 달 뒷면 샘플 채취를 목표로 발사된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4일 달 샘플을 싣고 딜 뒷면에서 이륙한 후 예정된 달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 등 중국 매체가 중국 국가항천국(국가우주국)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창어 6호는 세계 최초로 달 뒷면 시료 채취와 이륙을 완료했다.

 

앞서 창어 6호는 달 뒷면의 남극 에이킨 분지에서 시료 채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캡슐화해 상승 차량에 탑재된 저장 장치에 보관했다.

 

 

 

신화통신은 "중국이 달 뒷면에 국기를 독립적이고 역동적으로 게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김평화 기자 peace@theg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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