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양회, 민영기업 리더 대거 등장… 샤오미·하이얼 CEO “국가 발전에 기여”

레이쥔 “AI 기술 상용화로 중국 경제 견인” 하이얼 CEO도 산업 강국 비전 강조

2025.03.05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