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프고 따뜻한 소식”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한국 관광객 지킨 中기사에 추모

뇌출혈 직전까지 버스 멈춰 세운 후 쓰러져… 한국인들, 감사 기념품 전달

2025.07.12 16:3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