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딸 다리 아픈 줄 알았는데… 진짜 이유에 부모는 무너졌다

가벼운 성장통인 줄로만 알았던 통증
희귀 뼈암 ‘골연골종’ 진단받고 항암치료 시작한 아이

2025.07.15 07:2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