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푸바오’ 학대 논란 일단락될까? 오는 12일 대중 공개

중국 당국과 관영 매체는 강력히 부인...“근거 없는 루머”
푸바오 안전보장을 위해 관람객 대면 시간은 조정

2024.06.09 15: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