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링과 맺은 인연’ 시진핑 주석, “중미 청년이 양국 발전에 기여”

구링위안은 1901년부터 전해지는 중미 우호 왕래 미담
시 주석 푸저우 당서기 때 이야기 듣고 美 중국으로 초청

2024.06.24 18: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