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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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창 “삼성 등 한국기업의 중국 투자와 협력 확대 환영”
  • 이재용 “삼성의 중국 생산과 운영 지원에 감사”
화면 캡처 2024-05-26 202050.jpg
중국인민정부 홈페이지 캡처.

 

 

[더지엠뉴스] 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6일 한국을 방문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나 "외자기업은 중국 발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힘"이라며 "삼성을 비롯한 한국기업들이 계속해서 중국과의 투자와 협력을 확대하고 중국의 새로운 발전이 가져온 더 많은 새로운 기회를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중국인민정부가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리 총리는 또 중국과 한국의 산업 및 공급망은 깊게 얽혀 있어 기업인도 우리와 함께하는 이해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면서 삼성과 중국의 협력은 중국과 한국의 상호 이익, 상생 협력, 발전의 생생한 전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국 경제가 지속 발전하고 신흥 산업이 계속 등장함에 따라 협력 전망은 점점 더 넓어질 것이라며 양국 기업이 고급 제조, 디지털 경제, 인공지능(AI), 녹색 개발, 생물의학 등 새로운 분야의 협력 잠재력을 깊이 탐구하고, 한중 경제 및 경제 발전의 지속적인 개선과 업그레이드를 촉진하길 희망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중국의 대규모 시장은 외국인 투자 기업에 대한 내국민 대우하고 기업의 우려와 요구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더 나은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더 많은 외자기업이 더욱 안심하고 중국에 투자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이재용 회장은 삼성그룹의 중국 투자와 협력을 소개하면서 삼성의 중국 생산과 운영을 지원하는 중국 정부에 감사를 표하며, 삼성은 앞으로도 중국에서 계속 발전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중국인민정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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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리창 “외자기업 중국 발전의 힘”·이재용 “中지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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