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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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총격 테러 충격에 중국·영국·브라질 등 각국 정상 위로와 규탄

중국 매체 관찰자망     [더지엠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유세 중 총격 테러를 당해 부상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소식에 각국 지도자들도 위로와 테러 규탄의 목소리를 잇따라 내고 있다.   14일 주요 외신을 종합하면 중국 외교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격 사건을 당한 것을 주시했다”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위문을 전했다”는 내용의 공지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는 소셜미디어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회에서 공격당하는 장면에 충격을 받았다”며 “그와 그의 가족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형태의 정치적 폭력도 그들은 우리 사회에서 설 자리가 없다. 이번 공격으로 희생된 모든 분께 마음의 위로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스타머 총리가 “모든 형태의 정치적 폭력을 가능한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그의 안전과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자 극우 유대권력당(Jewish Power Party)의 지도자인 이타마르 벤 그베르(Itamar Ben-Gver)도 소셜미디어에 “신이 트럼프를 축복하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우리는 민주주의에 도전하는 모든 형태의 폭력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국 매체 관찰자망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민주주의와 정치적 대화를 수호하는 모든 이들은 이번 공격을 강력히 규탄해야 한다. 우리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일어난 일을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실도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민주주의와 자유세계를 수호하는 이들에 대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이를 '어두운 순간'으로 묘사하며 "나의 생각과 기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위로했다.   미국 국내 정치인들도 트럼프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정치적 우방이든, 역사적으로 그와 나쁜 관계를 맺어온 반대자이든 트럼프를 위해 기도하고 공격을 규탄했다.   척 슈머 미국 상원 민주당 대표는 성명을 통해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트럼프 집회에서 일어난 일에 충격을 받았지만 트럼프가 안전하다는 사실에 안도한다"고 밝혔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이런 종류의 폭력은 우리나라에서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는 이 혐오스러운 행동을 규탄하고 더 이상의 폭력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우리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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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총격 테러 충격에 중국·영국·브라질 등 각국 정상 위로와 규탄

중국 매체 관찰자망     [더지엠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유세 중 총격 테러를 당해 부상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소식에 각국 지도자들도 위로와 테러 규탄의 목소리를 잇따라 내고 있다.   14일 주요 외신을 종합하면 중국 외교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격 사건을 당한 것을 주시했다”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위문을 전했다”는 내용의 공지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키어 스타머 신임 영국 총리는 소셜미디어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집회에서 공격당하는 장면에 충격을 받았다”며 “그와 그의 가족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형태의 정치적 폭력도 그들은 우리 사회에서 설 자리가 없다. 이번 공격으로 희생된 모든 분께 마음의 위로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영국 총리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스타머 총리가 “모든 형태의 정치적 폭력을 가능한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그의 안전과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자 극우 유대권력당(Jewish Power Party)의 지도자인 이타마르 벤 그베르(Itamar Ben-Gver)도 소셜미디어에 “신이 트럼프를 축복하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우리는 민주주의에 도전하는 모든 형태의 폭력에 단호히 반대한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중국 매체 관찰자망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민주주의와 정치적 대화를 수호하는 모든 이들은 이번 공격을 강력히 규탄해야 한다. 우리는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일어난 일을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실도 성명을 내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민주주의와 자유세계를 수호하는 이들에 대한 공격"이라고 주장했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이를 '어두운 순간'으로 묘사하며 "나의 생각과 기도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위로했다.   미국 국내 정치인들도 트럼프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정치적 우방이든, 역사적으로 그와 나쁜 관계를 맺어온 반대자이든 트럼프를 위해 기도하고 공격을 규탄했다.   척 슈머 미국 상원 민주당 대표는 성명을 통해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트럼프 집회에서 일어난 일에 충격을 받았지만 트럼프가 안전하다는 사실에 안도한다"고 밝혔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이런 종류의 폭력은 우리나라에서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는 이 혐오스러운 행동을 규탄하고 더 이상의 폭력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우리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총격 테러에 중국도 '들썩'...실시간 검색어 '도배'

바이두     [더지엠뉴스] 시진핑 국가주석이 14일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유세 중 총격 테러를 당해 부상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위로를 전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이날 밝혔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홈페이지에 기자와 문답 형태로 글을 올려 “중국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격 사건을 당한 것을 주시했다”며 “시진핑 주석은 이미 트럼프 전 대통령에 위문을 전했다”고 공지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야외 유세 중 총격을 당했다. 이 과정에서 총알이 그의 오른쪽 귀 윗부분을 관통했다. 현장에서 긴급 대피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역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고 퇴원했다.   중국 외교부     중국중앙TV(CCTV) 등 중국 매체들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직후부터 긴급 뉴스로 관련 소식을 타전했다. 총격 장면을 담은 영상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태, 미 연방수사국(FBI)의 용의자 실명 공개 상황 등도 신속히 보도하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의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후 9시 30분 현재 트럼프 전 대통령 관련 소식이 여러 개 올라와 있다. 시 주석이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위로를 전했다는 내용은 2위에 걸려 있다. 4위, 6위, 13위, 18위, 19위, 21위, 22위, 23위, 27위, 29위, 34위, 36위, 38위, 50위 글 역시 모두 트럼프 전 대통령 테러와 관련이 있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소식을 통보받은 뒤 "트럼프가 안전하고 잘 있다고 들어서 기쁘다"며 "트럼프를 병원에 안전하게 데려다 준 비밀경호국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국은 이런 폭력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실은]중국, '中위협론' 주장 나토 사무총장에 강력 규탄[진실과 거짓]

  [더지엠뉴스] ‘중국 위협론'을 주장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의 도발적 발언에 중국이 강하게 반발했다.   13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린젠(林劍) 대변인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나토 사무총장이 중국을 겨냥해 무책임하고 도발적인 발언을 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발언은 냉전적 사고와 이념적 편견으로 가득차고 흑백을 전도했다"며 "갖가지 졸렬한 퍼포먼스는 세인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나토가 냉전 시기의 유물이자 진영 대결, 집단 정치의 산물로서 세계 평화와 안정에 어떤 위험과 도전을 가져올 것인지를 잘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앞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 지난 11일 나토 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에서 '중국 위협론'을 다시 부각시켰다.   린 대변인은 또 미국과 유럽의 난하이(南海) 중재안 판결 지지를 놓고도 “완전히 정치적 조작”이라며 반발했다.   그는 같은 날 기자들의 질문에 미국“은 동맹국을 이용하여 난하이에서 혼란을 조성하고 중국을 제압하려는 험악한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면서 "유엔해양법협약" 가입을 거부하면서 국제법 교사 자세로 타국의 협약 이행 상황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이중 잣대로 국제법을 선택적으로 적용하려는 허울을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과 유럽연합 등은 지난 11일 성명에서 난하이 중재안 판결을 지지한다며 난하이에 대한 중국의 주장을 비난했다.  

中, 대만 무기 판매 美 방산업체 추가 제재

중국 외교부   [더지엠뉴스] 중국 외교부는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 맞대응으로 미국 방산업체들에 대한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3일 중국 외교부가 발표한 외교부령 제10호에 따르면 안두릴 인더스트리와 마리타임 택티컬 시스템, 퍼시픽림 디펜스, 아에벡스 에어로스페이스, LKD 에어로스페이스, 서밋테크놀로지 등 6개 사의 중국 내 동산과 부동산, 기타 자산이 이날부로 동결된다.   와히드 나와비 에어로바이런먼트 최고경영자(CEO)와 케빈 맥도넬 최고재무책임자(CFO), 안두릴의 브라이언 윌리엄 심프 CEO와 매튜 말리 그림 최고운영책임자(COO) 그리고 그레고리 마이클 카우스너 수석 부사장 등 5명에게는 중국 내 동산·부동산·기타 재산 동결 및 중국 내 조직·개인 등과 거래 금지 조치를 내렸다.   중국 외교부는 "미국은 최근 대만 지역에 대한 무기 판매를 재차 발표했는데, 이는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미 국무부는 미사일과 자폭 드론 등 무기 3억6000만달러(4964억원)어치를 대만에 신규 판매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미 국방부 국방안보협력국(DSCA)이 지난달 18일 밝혔다.

美보잉·유럽에어버스 ‘지고’, 中 C919 ‘뜬다’

바이두   [더지엠뉴스] 미국과 유럽의 대표 항공기 제조사가 맥을 못 추는 사이 중국의 항공기 제조사가 조용히 굴기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12일 중국전문가포럼에 따르면 중국상용항공기(COMAC·코맥)가 개발한 첫 자국산 중대형 여객기인 ‘C919’에 대한 국제 승인이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24일 유럽항공안전청(EASA) 관계자들이 7월 중국에 방문해 현장 점검을 하고 C919 감항성 인증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ASA 관계자들은 C919 항공기 비행 시뮬레이션에 참여하고 중국 민간항공국(CAAC) 관계자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코맥의 조립 라인도 견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신(顾新) CAAC 상하이 항공기감항심사센터(上海航空器适航审定中心) 주임은 지난 5월 9일 C919가 2025년 유럽연합(EU)의 감항성 인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한 바 있다.   C919는 국제 감항 표준에 따라 개발된 중국 최초의 중대형 여객기이다. 최대 192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최대 항속거리는 5,555㎞에 달한다.   미국 보잉(Boeing)의 ‘보잉737’기, 유럽 에어버스(Airbus)의 ‘A320’기와 동급으로 전해졌다.   바이두     2023년 5월 상업 운항을 시작한 이후 중국 항공사에 6대의 C919를 인도했고, 현재 C919를 상업적으로 운항하는 유일한 항공사는 중국 둥팡항공(东方航空)으로 4개의 중국 국내 노선에서 총 30만명의 승객을 수송했다.   C919는 최대 192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최대 항속거리는 5,555㎞에 달한다. 중국의 3대 국영 항공사인 중국국제항공(Air China·에어차이나), 둥팡항공, 난팡항공(南方航空)은 각각 C919 100대를 주문했으며 2031년까지 일괄 인도될 예정이다.   C919가 EU의 감항성 인증을 통과한다면 코맥은 글로벌 상용 항공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보잉과 에어버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3대 항공기 제조 회사로 등극할 수도 있다..   반면 최근 보잉과 에어버스에 여러 잡음이 일고 있다. 보잉은 설계 능력을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보잉737기의 도어 패널이 비행 중 공중에서 폭발하는 사건이 있어 기소된 바 있다. 또 보잉의 민간우주선 ‘스타라이너’의 기동 추진기 오작동 및 헬륨 누출로 인해 우주비행사 두 명이 우주에 발 묶이는 사건도 있었다.   데이브 칼훈(Dave Calhoun) 보잉 CEO가 올해 말 사임할 예정이지만 리더십에 큰 변화가 있지는 않을 거라는 기대는 없는 형국이다.   아울러 에어버스는 공급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욤 포리(Guillaume Faury) 에어버스 CEO는 지난 6월 올해 상용 항공기를 770대만 납품 가능하다고 밝혔다. 기존 예상치는 800대에 달했다. 에어버스의 발표 후 주가는 10% 급락했다.   에어버스는 생산량이 줄어든 이유로 공급망 문제를 꼽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포리 CEO가 2019년 취임한 이후 실적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포럼은 “보잉의 안전성 문제와 에어버스의 생산 목표 달성 실패가 중국 코맥에 기회가 됐다”면서 “C919는 현재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베트남항공은 에어버스의 공급 문제로 인해 C919 주문을 검토 중에 있다”고 평가했다.    

[KIC중국 공동]의약건강 분야 연구개발 및 생산 기업-이판의약(亿帆医药) [기업 리서치 15]

  [더지엠뉴스] 이판의약주식유한공사(亿帆医药股份有限公司, 이판의약)은 의약건강 분야에 특화된 혁신적인 연구개발 및 생산 기업이다.   고분자, 미세분자, 합성생물학, 중의약 등 4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샌프란시스코, 상하이, 베이징, 항저우, 허페이에 5대 과학연구 센터를 구축해 해외 및 중국 국내의 혁신 자원들을 통합하고 혁신 연구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다.   임상 요구사항에 부합하고 상업적 가치를 갖춘 제품 개발 라인을 잠정적으로 구축하였으며, 신약, 바이오복제약, 복제약, 중의약, 합성생물학 등 50여 개의 제품을 연구·개발한다.   이판의약은 혈액악성종양, 신체염증, 내분비·대사, 피부과, 부인과 등 질병에 집중해 진핵 및 원핵 세포 발현 시스템 기반의 혁신 약품 개발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 경구용 서방형제제, 미크론 현탁액, 주사용 미셀, 복잡한 첨단 액체 제제 등 연구생산 통합 제제 기술 플랫폼을 형성했다.   아울러 비타민, 백신류, 세포 독성류, 조영제류 등 의용 원료 분야를 중심으로 연속흐름반응, 고상반응기, 고활성화 세포독성 등 의료용 원료·보조재의 연구개발 기술 플랫폼을 구성했다.     이판의약은 선제적인 전략기획 및 우수한 리소스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중국 및 해외에서 NMPA, FDA, EMA 등 cGMP 관리 규범에 부합하는 제제 생산 기지 약 10곳을 설립했으며 각 제제 형태별 생산라인 100여개를 설치했다.   아울러 선진적인 약품 제조 시설과 품질·실험실 관리 체계를 보유해 내부 공급과 외부 CMO 를 병행할 수 있는 산업 공급체인 체계를 전면 형성했다.   이판의약은 우수한 의약품을 전 세계 환자들에게 더 널리 보급하기 위해 광범위하고 완비된 글로벌 상업화 네트워크를 구축ㅎ 중국의 우수 의약품을 수출하고, 해외의 우수 의약품을 중국으로 도입했다.   이판의약은 현재 싱가포르, 한국, 이탈리아, 중국, 독일, 미국 등 동남아시아, 유럽, 미국 40여 개 국가·지역에서 상업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IC중국     2023년 이판의약의 총매출 40.68억 위안(전년비 6.03%), 모회사 귀속 순이익 5.51억 위안(전년비 순이익 1.91억 위안), 비경상소득을 제외한 순이익은 5.33억 위안(전년비 순이익 9,032.85만 위안)에 달했다.   제품별로 보면 2023년 이판의약의 주요 사업 가운데, 자체 의약품(수입포함) 수익은 24.32억 위안(19.68%)으로 총매출의 59.79%를 차지했다.   원료 약품 수익은 8억 위안(1.58%)으로, 총매출의 19.66%로 기록됐다. 고분자 소재 수익은 1.7억위안(-4.68%)였다. . 연구·개발 투자액은 5.26억 위안으로, 1년 전과 견줘 1.15% 증가했다. 연구·개발 투자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94%로, 작년보다 0.62% 포인트 하락했다. 이판의약의 연구·개발 투자 자본화율은 48.68%로 집계됐다.  

시진핑 주석, 방글라데시 총리 회견...양국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

중국 외교부   [thegmnews]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0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공식 방문한 셰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를 회견했다. 양국 지도자는 중국과 방글라데시 관계를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시킨다고 발표했다. 11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중국은 양국 노일대 지도자들이 맺은 깊은 전통친선을 소중히 여기며 내년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구축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여러 영역의 협력을 깊이있게 전개함으로써 양국간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온당하고 멀리 나아갈수 있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양자는 우량한 전통을 상호 지지하고 고양하며 정치적 상호 신뢰를 깊이있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방글라데시가 독립자주의 외교정책을 견지하고 자국의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걸으며 국가주권과 독립, 영토완정을 수호하고 모든 외부 간섭을 반대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셰이크 하시나 총리는 방글라데시는 중국과 깊은 전통친선을 간직할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중국이 시진핑 주석의 현명한 지도아래 여러가지 곤난과 도전을 이겨내고 위대한 성과를 거두고 인민의 생활수준을 꾸준히 제고시키고 있는데 대해 탄복한다고 말했다. 그는 방글라데시는 중국의 성공적인 발전경험을 학습하고 양국간 경제무역과 기반시설, 탈빈곤 등 영역의 협력을 넓히며 청년과 문화 등 인문교류를 강화할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셰이크 하시나 총리는 방글라데시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확고히 준수하고 대만문제에서의 중국의 입장을 지지하며 외부세력이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고 중국이 자체 핵심이익을 수호하는 것을 단호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양국간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는 반드시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리라 믿는다고 부연했다. 

중국 드론 올해 상반기만 60만대 돌파

바이두   [더지엠뉴스] 올해 상반기 중국에서 신규 등록된 드론이 60만 대를 넘어섰다고 중국 정부가 밝혔다. 총 드론 수는 작년 연말 대비 48% 늘었다.   11일 중국 국무원에 따르면 현재까지 1만 4000개 이상 드론 업체가 현행의 유효한 민간용 무인 항공기 운영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고 22만 5000명 이상이 드론 조종사 자격증을 얻었다.   쑹즈융(宋志勇) 중국 민항국장은 브리핑에서 “이 수치로 볼 때 중국의 저공경제가 빠른 성장의 새 단계로 접어들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민항국은 운항 적합성 심사 시스템과 능력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전통적인 유인 항공기의 운항 적합성 심사 작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드론 관련 기술 규범과 표준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부연했다.

‘심해굴기’ 中 해저 4000m 돌파해 광물 채굴 성공

‘카이투오 2호’ 4102.8m에서 200kg 이상 심해 광물 샘플 전문가들 “중국 더 강력한 장비 갖게 될 것” 차이나데일리     [thegmnews] 중국의 심해 채굴 차량이 해저 4000m에서 다금속 지각과 결정을 채굴하는 데 성공했다. 중국 매체는 중국의 심해 광물자원 개발 핵심 기술 연구과 장비 개발에 큰 돌파구를 열었다고 평가했다. 또 심해 광물을 ‘보물’이라고 표현했다.   10일 관영 차이나데일리 등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시 정부 판공실은 상하이교통대학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심해 중장비 채굴차 엔지니어링 시제품‘카이투오(개척) 2호’가 해저 수심 4102.8m 미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 최초로 5가지 신기술을 적용한 해상 시험을 완료했다고 부연했다.   해저는 광물자원이 풍부하고 응용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해저 지형은 험준하고 바다 조건이 복잡하기 때문에 심해에서 ‘보물’을 탐사하려면, 고급 해저 채굴 장비가 필수적이다.   ‘카이투오 2호’는 길이 6m, 폭 3m, 높이 2.5m에 무게는 14t이다. 이 장비의 경우 수심 4000m를 넘어 6000미터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차이나데일리   ‘카이투오 2호’는 강력한 굴착 톱니를 지니고 있어 해저에서 진흙처럼 광석을 자를 수 있다. 또 매끄럽고 튼튼한 4개의 금속 트랙 덕분에 심해 채굴 구역에서 평지처럼 작업할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상하이 교통대학 선박·해양 및 건축공학부 석좌교수인 양젠민 카이투오 2호 수석 과학자에 따르면 이번 해상 시험은 6월 19일에 출발해 6월 28일에 귀항했으며 항해 거리는 1840km 이상이다.   탐사팀은 서태평양의 다금속 지각 및 결정 해역에서 해저 이동, 광물 채굴, 배치 및 재활용과 같은 전체 시스템의 공동 테스트를 수행했다.   카이투오 2호는 5일 연속 탐사 작업을 진행한 결과 매일 1802.4m, 1929.9m, 1955.8m, 2048.5m 및 4102.8m 깊이에 도달했으며200kg 이상의 심해 광물 샘플을 얻었다.   양 수석과학자는 “심해 광물자원은 일반적으로 2000~6000m 심해 해저에 존재하며 그 중 다금속 지각과 결정은 주로 수심 4000m 이내에 분포한다”면서 “해양 시험 수심이 4000m를 돌파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해저 채광에 필요한 깊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고 말했다.   해양 시험에서 얻은 광물에는 티타늄, 니켈, 세륨, 구리 등 주요 금속이 풍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이나데일리   린중친 중국공정원 학자, 리자뱌오 중국공정원 학자, 리마오린 심해 광물자원 개발 및 활용 기술 국가중점연구소장 등 전문가들은 ‘차이투오 2호’의 성공적인 해상 시험 성공으로 중국이 심해 과학 연구, 자원 개발 및 환경 보호 측면에서 더 강력한 기술 지원 및 장비를 갖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2021년 개발된 ‘카이투오 1호’는 1305m 심해 실험까지 가능했었다.

KIC중국 공동녹색 에너지 시스템 공급업체-셰신그룹(协鑫集成) [기업 리서치 14]

KIC중국 제공     [더지엠뉴스] 셰신그룹은 1990년에 처음 설립됐다. 이후 셰신 테크노(协鑫科技)(03800.HK), 셰신 지청(协鑫集成(002506.SZ), 셰신 에너지(协鑫新能源)(00451.HK), 세신 넝커(协鑫能科)(002015.SZ)등 여러 개 상장 회사를 산하에 둘 정도로 성장했다.   이 가운데 셰신지청과학기술유한공사(协鑫集成科技股份有限公司, 셰신지청)은 2003년 6월 상하이에서 설립된 녹색 에너지 시스템 공급업체다. 현재 일본, 북아메리카, 싱가포르, 독일 등 여러 국가와 지역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또 태국, 남아메리카, 중동, 남유럽, 아프리카 등에 대표처를 만들었다. 호주의 유통 채널에 투자했고, 제품 및 솔루션은 전 세계 5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을 커버하고 있다. 이로써 셰신지청은 전 세계 여러 시장의 메인 공급업체 중 하나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영 현황 셰신그룹의 자산규모는 현재 2000억 위안에 가까우며, 연간 영업이익은 수년 연속 1000억 위안을 초과했다.   셰신그룹은 수년간 세계 500대 신에너지 기업 순위 2위, 중국 500대 신에지 산업 상위권, 중국 197위, 중국 500대 민간 기업 62위에 올랐다.   셰신그룹 가운데 셰신지청의 2023년 총매출은 159.6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1.15% 상승했다. 기간 내 셰신지청의 기본 주당순이익은 0.027위안으로, 가중 평균 자본 수익률은 6.73%를 기록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2023년 셰신지청의 주요 사업 가운데 모듈 수익은 144.71억 위안(177.20%)으로, 전체 매출의 90.63%를 차지했다. 그중 시스템 통합 패키지 수익은 12.20억 위안(-59.19%)으로, 전체 매출의 7.64%를 점유했다. 배터리칩 수익은 1.08억 위안(507.15%)으로 전체 매출의 0.68%였다.   세신그룹은 에너지 분야에서 유일하게 '전력+산력'을 모두 잡는 상장 회사로 꼽힌다. 최근 스마트 공장과 컴퓨팅 파워 증강 기술을 통해 더 효율적인 생산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제품   셰신지청의 제품으로는 고효율 배터리, 대형 태양광 모듈, 에너지저장 시스템 등이 포함하며, 고객들에게 스마트 태양광 에너지 스토리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녹색 에너지 공정 관련 제품 설계, 맞춤 제작, 생산, 설치, 판매 등 원스톱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KIC중국   ■솔루션   - 발전소 솔루션 셰신지청은 복잡한 지형의 태양광 발전소 설계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태양광 산업체인 및 신재생 에너지 산업 관련 연구, 제품, 기술, 자금 관련 강력한 역량도 있다. 공정 설계, 시스템 통합, 공정 관리 부분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인정받는다.   - 에너지저장 솔루션 셰신지청은 원료인 리튬 미네랄, 양극 소재, 완성 제품,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플랫폼, 동력 배터리 연동 활용 등을 포괄하는 에너지 스토리지 산업 체인을 구축했다. 또 사용자 및 상공업용 에너지 스토리지 관련 발전, 전력공급망, 사용자 관련 종합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BIPV 솔루션 신양광(鑫阳光)은 셰신지청이 ‘녹색 에너지의 일상 생활 보급’과 ‘인류 환경의 지속적인 개선’이라는 기업 철학하에서 세계적인 태양광 기술과 우수한 태양광 제품을 일반 생활에 적용시킨 태양열 발전 종합 시스템 솔루션이다.     KIC중국(글로벌혁신센터·김종문 센터장)은 2016년 6월 중국 베이징 중관촌에 설립된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기관이다.

[한중 교류 협력]싱하이밍 “중한 관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 촉진 희망”

주한중국대사관     [thegmnews]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중한 관계의 지속 가능하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촉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0일 주한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싱 대사는 전날 열린 ‘제22대 국회 한중의원연맹 발대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중한은 이사할 수 없는 가까운 이웃이자 떼려야 뗄 수 없는 파트너”라고 이같이 밝혔다.   싱 대사는 또 “수교 30년 이상 동안 양국 관계는 전면적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해 두 나라와 두 나라 국민에게 많은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었고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얼마 전 시진핑 국가주석은 평화공존 5원칙 발표 70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해 중요한 연설을 통해 평화 발전의 길을 가겠다는 중국의 결심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각국과의 우호 협력도 변하지 않을 것이며, 세계 공동 발전을 촉진하겠다는 결심도 변하지 않을 것임을 전 세계에 알렸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한국과 함께 평화공존의 5가지 원칙 정신을 계승하고 우호적이고 상호 신뢰적인 방향을 견지하며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한중 관계의 지속 가능하고 건강하며 안정적인 발전을 촉진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주한중국대사관     싱 대사는 아울러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탄생한 한중의원연맹이 한중 관계 발전에 관심이 있는 국회의원 100여 명이 모여 한중 입법기관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 관계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며 “연맹이 한중 관계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조언하고 조언하는 데 더 큰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부연했다.   한·중 의원 연맹은 한국의 여야 각 당 100여 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국 입법기관의 교류와 교류를 증진하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촉진하며, 양국 국민에게 혜택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회장, 김성원 국민의당 의원이 수석부회장,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상임부회장을 각각 맡고 있다.  

中 AI분야 최대 행사 ‘2024 세계인공지능대회’ 8조원 육박 투자 성과

중신망 캡처   [더지엠뉴스] 중국 인공지능 분야 최대 연례행사인 ‘2024 세계인공지능대회(WAIC 2024)’가 8조원에 육박하는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고 상하이증권보 등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9일 매체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하이에서 폐막한 올해 대회에는 24개의 중대 산업 프로젝트 계약이 체결됐다. 이를 통해 400억 위안(약 7조 6000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 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면서 전시 면적이 5만 2000㎡를 넘었고 1500개 이상의 제품이 전시됐으며, 이 가운데 50여 개 제품은 대회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은 연인원 30만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특히 약 100개의 거대언어모델(LLM) 관련 제품이 공개됐으며, 중국 최초의 사람 크기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등도 선보였다.   폐막식에서는 △LLM △임바디드AI(Embodied AI)△지능형 컴퓨팅 생태계 등 상하이시가 추진하는 3대 인공지능 중요 사업 관련 계약이 체결됨.   임다이드AI의 경우 인공지능 분야에서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과 응용을 촉진함으로써 전 세계 인공지능 시장에서 중요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상하이시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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