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과거 가상화폐 투자로 겪은 고통스러운 경험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해 2022년 가상화폐 투자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 고가의 주택까지 매각해 투자금을 마련했으나, 가격 하락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방송을 촬영하다가도 투자한 가상화폐 가격이 폭락하는 걸 보며 생지옥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장모님의 집까지 팔아 자금을 확보했으나, 투자 손실과 함께 민망함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또한, "투자 공부를 시작한 뒤 비트코인을 제외하고는 손댈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김동현은 "손실이 70~80%였던 상황에서 모든 것을 팔고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며, 이후 회복 과정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과거에도 주택을 처분해 코인에 투자했으며, 현재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80평대 아파트를 반전세로 얻어 거주 중이라고 전했다.
[더지엠뉴스] 정부가 설 연휴 전날인 1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한 가운데, 이를 31일로 변경해야 한다는 요구가 정치권과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의견에 공감하며, "임시공휴일을 31일로 지정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고 밝혔다. 그는 "31일 지정이 명절 후 국민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소비 기회를 제공해 내수 활성화에 더욱 부합한다"며, 가사 노동 경감 측면에서도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정부와 국민의힘은 설 연휴 전날인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내수 진작과 교통량 분산, 국민의 삶의 질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주말과 설 연휴를 포함해 총 6일간의 연속 휴식이 가능해지며,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7일은 명절 준비로 인한 가사 노동의 집중으로 특히 기혼 여성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정 구청장은 "설 연휴 후 주말까지 휴식을 취하며 외출하거나 소비를 늘릴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은 31일이 정부의 정책 취지에 부합한다"고 주장했다. 기획
[더지엠뉴스] 배우 박성훈이 일본 성인물을 패러디한 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논란이 일어나며 차기작 '폭군의 셰프'에서 하차하게 됐다. 지난해 12월 30일, 박성훈은 자신의 SNS에 일본 성인물 포스터를 게시했다. 이 포스터는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것으로, 배우들이 오징어 게임의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신체를 노출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게시물이 올라온 시점은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로 국가애도기간 중이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는 즉각 사과하며 "박성훈이 실수로 게시했다"고 해명했다. 추가 입장에서는 "DM으로 받은 사진을 회사 담당자에게 전달하려다 업로드되는 실수를 범했다"고 설명했지만, 대중의 비난은 이어졌다. 박성훈은 지난 9일 '오징어게임2'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사진이 충격적이라고 생각해 전달하려던 과정에서 실수로 업로드됐다"며 "큰 실수로 불편함을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다. 결국 제작사 스튜디오 드래곤은 공식 입장을 내고 박성훈의 하차를 발표했다. 스튜디오 드래곤은 "박성훈 배우와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한 프랑스 셰프와 폭군 미식가 왕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박
[더지엠뉴스] 임신 8개월인 여성 A씨가 친언니의 충격적인 고백과 남편의 불륜 사실로 큰 혼란에 빠졌다. A씨는 친언니가 추천한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인 남편을 만나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가까워졌고, 술자리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아이를 갖게 되었다. 결혼식을 나중으로 미루고 혼인신고를 먼저 한 두 사람은 함께 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A씨는 친언니로부터 한 통의 이메일을 받았다. 친언니는 "너 정말 그 남자랑 결혼할 거야? 사실 그는 나와 사귀던 사람이야"라며 남편의 과거를 폭로했다. 이어 "너와 연애할 때도 나와 관계를 유지했고, 심지어 다른 여자들과도 만났어"라고 덧붙였다. 충격을 받은 A씨는 남편을 추궁했고, 남편은 "네 언니와 만난 적은 있지만, 지금은 너와 아이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남편은 "인기 있는 남자를 남편으로 둔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A씨는 혼인신고를 취소하고 싶다며 법적 조언을 구했다. 조인섭 변호사는 "혼인신고 후 불륜 사실만으로 혼인 취소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혼과 동시에 남편과 친언니, 그리고 불륜 상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는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A씨는 법적 대응을 고민하
[더지엠뉴스] 지난해 "삐끼삐끼 춤"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 이주은이 대만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11월 소속사와의 계약 종료 이후, 그녀의 대만 진출설이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돼 왔다. 최근 대만 언론은 이주은의 인스타그램 계정 변화가 대만행의 단서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계정 아이디를 "0724.32"로 변경했으며, 프로필에 자신의 이름을 한자로 표기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녀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한 이미지가 대만 팬들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대만 프로야구 리그는 6개 구단 중 5개 구단에서 한국 치어리더를 고용하고 있다. 2004년생인 이주은은 "삐끼삐끼 춤" 영상으로 틱톡에서 8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뉴욕타임스에서도 조명되며 글로벌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더지엠뉴스]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불법 체류 신고에 휘말리면서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서울출입국 외국인청은 10일 “고용 관계가 정리되는 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혀 이번 논란에 대한 조치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신고는 하니가 호주와 베트남 이중 국적자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와의 계약 종료 발표 이후 발생했다. 하니는 어도어와의 전속 계약으로 비자를 발급받은 상태였지만, 지난해 11월 계약 해지를 선언하면서 비자 연장이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전속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비자 연장을 위한 서류를 준비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익명의 제보자가 국민신문고를 통해 하니를 불법 체류자로 신고하면서 시작된 이번 논란은 팬들 사이에서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누리꾼은 "법적으로 해결될 사안을 과장해 문제를 키운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더지엠뉴스] 배우 김부선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정면 반박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민주당, 그리고 과거의 정치 상황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부선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을 내가 만들었다는 주장은 말도 안 된다”며 네티즌의 비판에 반박했다. 그녀는 “민정수석에서 무능한 검찰총장을 만든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이라며 “그들이 정치적 판단을 잘못했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었겠느냐”고 강조했다. 또한 김건희 여사와 관련해 “그는 내게 허위사실로 무고를 저질렀고, 지금까지 사과 한 마디 없었다”며 강한 유감을 표했다. 김부선은 이어 “나는 단지 ‘개딸들’의 집단 린치와 명예훼손으로 인해 윤석열을 지지했을 뿐”이라며 “그러나 매일 후회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는 이해의 뜻을 밝혔다. 김부선은 “오래 전 일이지만 이재명 대표의 입장을 이해한다. 다만 그의 지지자들이 내게 남긴 상처는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생활비를 벌기 위해 마스크 판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김부선은 현재도 유튜브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향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치
[더지엠뉴스] 배우 겸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주현영(28)이 'SNL 코리아' 하차와 관련된 논란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치키차카’에 출연한 주현영은 하차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해 솔직히 답했다. 그는 "제가 하차할 당시 기사로 나간 내용이 있으니 그걸 믿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억측이 계속되는 상황에 대해 당부했다. 주현영은 'SNL 코리아'에서 김건희 여사를 패러디한 것이 하차 이유라는 일부 네티즌의 의혹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소속사를 통해 하차가 이미 작년에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하차의 이유가 배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녀가 하차 당시 제작진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편지에서 주현영은 "어떤 것도 보장되지 않고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선택이지만, 더 힘들고 불편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 결정이 쉽지 않았음을 인정하며, 자신을 응원해준 제작진과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년부터 'SNL 코리아' 고정 크루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주현영은 지금도 많은 팬들의 그리움을 받고 있다. 현재 그녀
[더지엠뉴스] 승무원 출신 유튜버 우은빈씨가 큰 사고로 머리뼈 일부를 잃고도 다시 삶의 희망을 찾은 이야기가 KBS1 아침마당에서 전해졌다. 2024년 1월, 강연을 위해 길을 나섰던 우씨는 보도블록에서 넘어져 머리와 허리를 심하게 다쳤다. 좌뇌 95% 손상과 뇌출혈, 뇌부종까지 겹친 상황에서 머리뼈의 1/5을 제거하는 개두술을 받았다. 의료진은 그녀의 생존 가능성을 20~30%로 예측하며 언어 및 인지 장애를 경고했지만, 그녀는 극복의 의지를 보여주며 힘겨운 재활 과정을 거쳤다. 아침마당에 출연한 우씨는 사고 당시와 재활 과정을 담담히 설명하며, 수술 직후 남편조차 알아보지 못했던 상황과 아버지와의 강한 유대를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은 이야기를 전했다. 우씨는 현재 강연자로 활동하며 "매일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삶의 비결"이라고 전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더지엠뉴스]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했던 아내가 돌변하며 남편을 두 번이나 배신한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남편 A씨는 최근 방송 인터뷰를 통해, 시어머니와 아들에게까지 모범적이었던 아내가 외도를 시작하며 변했다고 밝혔다. 아내의 돌변은 "궁디 팡팡 해주세요♥"라는 의아한 문자 메시지에서 시작됐다. 남편은 이후 아내의 휴대전화를 확인하다가, 데이트 앱을 발견하며 그녀가 남성들과 주기적으로 만남을 가져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6개월간 아내는 10명의 남성을 만났고, 가족여행에서 찍은 사진까지 공유하며 음란한 대화를 나눈 정황이 드러났다. 모든 증거를 수집한 후 남편은 아내를 추궁했고, 아내는 잘못을 인정하며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남편은 이혼 조정을 진행하던 중, 아내가 또 다른 외도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내는 “이미 관계는 끝났고, 내가 누구를 만나든 무슨 상관이냐”며 태연한 태도를 보였다. 남편은 아들의 상처를 염려해 조심스럽게 처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장모는 “각자 성인이니 알아서 해결하라”며 무관심한 반응을 보였다. 법률 전문가들은 "이혼 과정에서 상간자 소송을 진행할 수 있다"며 법적 대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