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 전체메뉴보기
 
  • 외국 방문 중 중요 지시 내려 ‘지도 강화’ 요구
  • 리창 총리도 “이재민 타당하게 배치” 주문


화면 캡처 2024-07-06 203043.jpg
바이두

 

 

[thegmnews]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후난성 웨양(岳陽)시 화룽(華容)현 투안저우(團洲)향 투안베이(團北)촌 둥팅(洞庭)호 최전선 제방이 무너진 것과 관련, “인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지켜라는 중요 지시를 내렸다고 관영 중국 매체가 6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외국을 방문 중인 시 주석은 해당 피해지역의 대중을 적시에 이전시키고 적절하게 배치하며 긴급 구조 작업을 펼치고 인민의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국가홍수가뭄방지 총지휘부가 실무팀을 파견해 지도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도 이번 위험 상황과 관련해 위험사태 발전을 통제하며 이재민들을 타당하게 배치할 것을 주문했다.

 

앞서 전날 누수 위험을 보이던 화룽현 둥팅호 제방은 전날 오후 548분께 10m가량 터진 뒤 오후 11시께는 150, 6일 오후 기준으로는 220로 확대됐다.

 

그러나 중국 정부와 매체는 주민들이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 5876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시진핑, 제방 붕괴에 “인민 생명·재산 지켜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