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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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자창투기금 적극 유치하고
  • 부동산 시장 변화 인식해야
화면 캡처 2024-06-08 201408.jpg
중국인민정부 홈페이지 캡처

 

 

[더지엠뉴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창업 투자와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계속 촉진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향후 실무부처의 후속 조치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중국 국무원에 따르면 리 총리는 전날 상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창업 투자를 발전시키는 것은 과학기술, 산업, 금융의 선순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조치"라며 "투자 모집과 관리 등 산업 전체 사슬에 대한 지원 정책을 최적화하고 보험자금, 사회보험기금 등이 장기투자를 전개하도록 권장하며 외자창투기금을 적극 유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출구 경로를 넓히며 인수합병과 재편, 지분 이전 등과 같은 정책을 개선하고 기업가 정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부동산과 관련해선 "부동산업 발전은 대중의 직접적인 이익은 물론 경제 운영, 금융 안정과 관계가 있다"면서 "부동산 시장 수급관계의 새로운 변화를 충분히 인식하고 양질의 주택에 대한 대중 기대에 부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동산 발전의 새로운 모델 구축을 가속화하고 '시장 + 보증' 주택 공급 시스템을 개선하며 관련 기본 시스템을 개혁하고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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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투자·부동산 시장 발전 촉진” 또 주문한 리창 中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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