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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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의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면 캡처 2024-06-02 220458.jpg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 실시간 검색어 캡처.

  

[더지엠뉴스] 북한이 또 대남 오물풍선을 무더기로 살포한 것에 대해 중국 매체와 네티즌들도 주목하고 있다.

 

2일 오후 10시 현재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의 실시간 검색 26위에 관련 보도가 올라와 있으며 250만개 육박하는 색인이 있다고 나와 있다. 오후 때보다는 순위가 내려갔다.

 

해당 색인 대부분은 북한이 1일 저녁 8시부터 남쪽으로 날리기 시작한 오물 풍선이 2일 오후 1시까지 서울·경기·충청·경북 등 지역에서 720여개가 발견됐다는 합동참모본부 발표를 다루고 있다.

 

또 북한이 지난달 2829일 오물 풍선 260여개를 남쪽으로 날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1000개 가까이 식별됐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한미 국방장관의 발언과 한국 정부가 위력적인 심리전 수단인 대북 확성기를 꺼냈다는 소식도 발빠르게 전하고 있다.

 

다만 중국 매체는 사실만 보도할 뿐 해석이나 분석, 사설은 다루지 않고 있다. 9차 한중일 정상회의 이후 관계 회복의 물꼬를 튼 시점이라는 것이 고려된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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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또 오물풍선 살포에, 中 매체·네티즌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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