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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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머스트 칼리지(Amherst College)의 마이클 엘리엇(Michael Elliott) 총장
화면 캡처 2024-06-28 053331.jpg
CGTN

 

[thegmnews] 미국 명문대학교 교수가 더 많은 미국 청년이 중국을 방문해 공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8일 중국 국제TV방송(CGTN)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명문대학교 애머스트 칼리지(Amherst College)의 마이클 엘리엇(Michael Elliott) 총장은 최근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중국의 매혹적이며 깊은 역사와 문화를 인내심 있게 직접 체험해야만 다음 세기의 급속한 변화를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곳(중국) 사람들은 교류를 즐기고 시야가 넓어 미국과 다를 바 없다면서 또한 배울 것이 너무 많아 단지 며칠, 몇 주, 심지어 몇 년 안에 중국을 이해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곳의 놀라운 역사와 문화에 대해, 그리고 중국이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금 더 잘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11월 미국을 방문했을 때 향후 5년 이내에 5만 명의 미국 청소년을 중국에 초청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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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대 총장 "중국 역사와 문화 직접 체험해야 다음 세기 급속한 변화 이해·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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