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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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족의 신속한 입국과 체류·통역 지원
  • 비상대책위 구성, 법률, 치료비 등 경제적 도움 손길도


화면 캡처 2024-06-25 060941.jpg
바이두.

[더지엠뉴스] 박성재 법무부장관은 경기도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이번 사고로 큰 충격과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면서 대다수 사망자가 외국인 근로자인 만큼 법무부에 구성된 비상대책본부(본부장-출입국정책단장)를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유가족의 신속한 입국 및 체류 지원 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했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25일 법무부에 따르면 화성시를 관할하는 수원출입국외국인청에도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외국인 사상자의 신원확인, 유족·보호자의 입국 및 체류지원, 통역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법무부는 사상자와 유가족에게 피해복구를 위한 법률지원, 검찰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한 치료비, 장례비 등 경제적 지원 제공과 함께 스마일센터를 통한 심리 치유서비스 제공 등 피해자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날 24일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중국인 19명 등 근로자 22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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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법무장관 “사망 외국인 근로자·유가족 지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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