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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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3월 착공, 2026년까지 완공 후 생산 시작
  • 청두시 국유펀드·국유기업과 공동 출자
화면 캡처 2024-05-29 073340.jpg
지난 24일 중국 푸저우 국제 컨벤션 및 전시 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디지털 중국 건설 서밋의 BOE부스. 사진=차이나데일리

 

 

[더지엠뉴스] 중국 디스플레이업체인 BOE(징둥팡)3년 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능력을 1.5배로 확대한다.

 

29일 일본경제신문 등에 따르면 BOE2026년까지 8.6세대 OLED 대규모 양산을 목표로 쓰촨 청두에 신규 공장 건설하고 있다.

 

착공 시기는 올해 3월이다. 총 투자액은 630억 위안(118000억원)이 들어갔다. 청두시 국유펀드·국유기업과 공동 출자했으며 BOE의 출자 비율은 53%로 책정됐다.

 

BOE2026년 양산에 들어가면 OLED 생산능력이 현재의 1.5배로 확대된다고 낙관했다. BOE는 최신 제품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세계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8.6세대 OLED는 유리 기판 크기가 2290x2620인 최신 OLED 패널을 말한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2023BOE의 세계 TV용 액정패널 시장점유율은 26.5%1위를 기록했다. 세계 OLED 시장점유율은 12%1위인 삼성(56%)과 아직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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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BOE, 8.6세대 OLED 생산 1.5배로 확대...신규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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