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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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이강인도 실수할 수 있다”
  • “컨디션 조절하고 최선을 다할 것”
화면 캡처 2024-06-09 202908.jpg
중국 매체 문회보 캡처.

 

[더지엠뉴스] 오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북중미 월드컵 2차 예선 최종전을 치르는 중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컨디션을 조절해 개개인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문회보 등 중국 매체가 9일 보도했다.

 

중국 대표팀은 지난 7일 밤 한국에 도착한 뒤 자국 언론과 인터뷰에서 한국 전에서 점수를 따야 18강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는 현실을 팀 전체가 잘 알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중국 대표팀 선수들은 현재 알란이 근육 부상으로 동행하지 않은 것을 제외하면 장위닝, 왕진오, 왕다레이 등은 부상이 예상보다 나아졌다. 또 우레이의 경우 리그 때 부상에 시달렸지만, 현재는 컨디션이 좋아진 상태이다.

 

대표팀 셰워넝은 평정심을 유지하는 게 우선이라며 상대 팀에는 손흥민, 이강인 같은 선수가 있지만, 그들도 사람인 만큼 경기 중 실수할 수도 있다. 이 실수를 잡을 수만 있다면 우리에게도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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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앞둔 中 축구대표팀 “평정심 유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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