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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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웰리온 등 배터리업체
  • 비야디(BYD), 디이자동차(FAW), 상하이자동차(SAIC), 지리자동차 등 자동차업체 포함
화면 캡처 2024-05-29 182609.jpg
CATL로고. 중국 인터넷 캡처.

 

 

[더지엠뉴스] 중국 정부가 차세대 전기차의 핵심 분야인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R&D)을 독려하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인 약 60억위안(11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29일 소식통을 인용,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웰리온 등 배터리업체와 비야디(BYD), 디이자동차(FAW), 상하이자동차(SAIC), 지리자동차 등 자동차업체의 최소 7개 프로젝트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들 자금은 2027년 전고체 배터리 생산 계획을 최근 밝힌 CATL2개를 포함해 89개 프로젝트에 초점이 맞춰져 지원될 것으로 전해졌다.

 

배터리 제조업체 신왕다(Sunwoda)는 차이나데일리에 에너지 밀도가 400Wh/kg 이상인 전고체 배터리 연구개발을 완료했고 2026년까지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배터리 제조업체 고션(Gotion)2027년까지 전고체 배터리를 소량 생산한 뒤 2030년부터 양산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SAIC2026년까지 전고체 배터리 양산할 것이라고 지난 28일 발표했다.

 

 

다만 현재 차이나데일리에선 해당 기사가 사라진 상태다. 홈페이지에서 기사를 검색하면 요청한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문구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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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사상 최대' 전기차 전고체 배터리 R&D에 투자, 차이나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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